Notice_ 공지사항

프리미엄독서실, 스터디카페 공사비 개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15 조회수 1761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무더위도 서서히 기세가 수그러 들고 있네요.

여러분들 즐거운 여름 잘 보내셨죠~~^^

 

 

잘된 것은 잘된것, 못된 것은 못된것.

인테리어도 이제 솔직해 지자는 어반트리 입니다.

  

 

원래 공사비의 개념을 보겠습니다.


공사비(견적)의 구성

재료,노무,외주=직접공사비

                  직접공사비+간접공사비=순공사비

                                                 순공사비+현장경비= 공사원가

                                                                         공사원가+관리비=총원가

                                                                                               총원가+이윤=공사비(견적)

프리미엄독서실, 스터디카페 분야에서는  

많은 업체들이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견적서가 책상 00원, 의자00원, 목공사 00원, 페인트 00원, 이렇게만 작성되지만

기본 견적서는 상기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실내건축의 견적은 건축에서의 시방서와 같아서

견적서의 작성방법부터 배우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프리미엄 독서실 업체들의 공사비가(스터디카페도 마찬가지)

평당 400만원 -> 350 -> 300 -> 230 - >(200~180) 이렇게 낮아져 왔습니다.

인건비도 오르고 자재값도 올랐는데

공사비만 낮아질 수는 없지요

더우기 우리는 직영공사해도 못낮추는데

공사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무슨 기술, 무슨 노하우로 공사비를 낮춤니까?

 

착오 발생 원인은 

평당공사비 ≠ 창업비용

소비자 분들은 평당 얼마 하면 몇평이니까 얼마이구나 하시지만요

평당가는 총 창업비용과 완전히 다릅니다.

 

평당가라는 것!

똑같은 아파트도 옵션이 붙어 금액이 달라지는데

실내건축현장이 크기도 다 다른데 어떻게 평당가가 나오겠습니까?


여름이면 길거리 트럭에

수박한통 5천원, 복숭아 30개 만원 이렇게 광고하는 것 보셨죠>

실제 5천원 짜리 수박 있던가요?

평당가로 유혹 하는 것도 똑 같습니다.

부실한 스터디카페가 되거나,, 폭발적 공사비 추가옵션.. 둘중 하나 입니다.

 

평당가는 실제 투입되는 공사비와 차이가 있고

총 창업비용과는 엄청난 괴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차이가 나는 유형은

 

 

1. 기본 인테리어 공사비만을 평당가에 산입.

즉 뼈대 세우고 페인트 칠하고 바닥 공사등 인테리어 공사비만을 말하고

책상, 의자, 스탠드 등은 교구는 공사비에서 제외

(이것이 실내건축의 인테리어 공사비의 개념으로 보기도 합니다.)

 

 2. 공사비에 책상, 의자, 스탠드 등 교구도 포함되나

에어컨, 간판, 백색소음기,CCTV 등을 제외하고 평당가를 언급하는 것

 

 

3. 본사는 책상,의자, 스탠드 등 교구 프로그램만 공급하고

나머지 공사는 각 인테리어업체에 떠넘겨서 일정가격에 알아서 맞추라는 것.

품질의 저하우려가 있습니다.

 

 

4. 무늬만 프리미엄, 실제로는 일반 스터디카페 

저가자재, 인기없는 구조로 해서 공사비를 줄이는 것..

벽돌붙여놓고 페인트만 칠한다고 프리미엄인가요?

이렇게 하실거면 뭐하러 맡기시나요>

그냥 아는 목수 불러다 직접하셔서 몇천만원 아끼세요. 

 

오랜된 건물과

신축건물은 공사비의 차이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 30% 까지 차이가 납니다.

실상이 이렇다 보니

10년 가야할 독서실로 부푼 희망을 가지고 창업했는데

후회막급,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희는 현장에 있다보니 현장에 작업오신분들로 부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왜 창업의 실상이 안알려질까요?

어느 음식점이 맛있는지는 

금방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독서실 창업은 몇년에 한번, 평생에 한번해서

어느게 비싼것인지, 어느곳이 잘하는지 비교가 안됩니다.

 

 

 

공사비 하면 총 창업비용을 지칭하였습니다.

 

그것이 일반 고객 분들에게 더 다가가는 상식이랄까?

 

그러나 지금의 공사비는

원칙적인 개념으로 돌아간듯 하지만

이것 빼고, 저것 빼고, 실제창업비용과는

차이가 있어서 소비자분들이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정확히 구분하세요

평당가 ≠ 창업비용

 

 

아무쪼록

 

예산 잘짜시고, 계획 잘 세우셔서

이곳 저곳 견적 많이 받아보시고

견적서를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세요 

같은 시디즈의자도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후회없는 멋진 창업 기원합니다.

 



 

이전글 프리미엄독서실 제대로 시공하기
다음글 어반트리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