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_ 공지사항

프리미엄독서실, 스터디카페 평당공사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09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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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위도 서서히 기세가 수그러 들고 있네요.

여러분들 즐거운 여름 잘 보내셨죠~~^^

 

잘된 것은 잘된것, 못된 것은 못된것.

인테리어도 이제 솔직해 지자는 어반트리 입니다.

 

 

 

요새 프리미엄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창업 경쟁이 치열해 지다보니

프리미엄본사의 공사비가 서로 가격파괴?

바람이 불어 평당 공사비가 매우 낮아 졌습니다.

 

정말로 낮아 졌는지 실상을 볼까요?

수년새 재료비 인건비 모두 올랐는데

창업 공사가격이 낮아진다?

공사가격이 낮아 진 것이 아니라

광고 방법이 바뀐 것이 아닌지?

 

원래 공사비의 개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공사비(견적)의 구성

재료,노무,외주=직접공사비

                  직접공사비+간접공사비=순공사비

                                                 순공사비+현장경비= 공사원가

                                                                         공사원가+관리비=총원가

                                                                                               총원가+이윤=공사비(견적)

프리미엄독서실, 스터디카페 분야에서는  

많은 업체들이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견적서가 책상 00원, 의자00원, 목공사 00원, 페인트 00원, 이렇게만 작성되지만

기본 견적서는 상기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실내건축의 견적은 건축에서의 시방서와 같아서

견적서의 작성방법부터 배우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프리미엄 독서실 업체들의 공사비가

평당 400만원 -> 350 -> 300 -> 230 - >(200~180) 이렇게 낮아져 왔습니다.

인건비도 오르고 자재값도 올랐는데

공사비만 낮아질 수는 없지요

더우기 우리는 직영공사해도 못낮추는데

공사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무슨 기술, 무슨 노하우로 공사비를 낮춤니까?

 

실상은

평당공사비 ≠ 창업비용

 

평당공사비의 유혹

평당공사비를 낮추는 유형은

 

1. 기본 인테리어 공사비만을 평당가에 산입.

즉 뼈대 세우고 페인트 칠하고 바닥 공사등 인테리어 공사비만을 말하고

책상, 의자, 스탠드 등은 교구는 공사비에서 제외

나중에 이거 추가 되면 창업비용 급상승~~ 혈압도 급상승

 

2. 인테리어공사에 책상, 의자, 스탠드 등 교구도 포함되나

에어컨, 간판, 백색소음기,CCTV 등을 제외하고 평당가를 언급하는 것

나중에 공사 진행되고 이것들이 하나둘 추가되며서~~~실제 공사비 슉슉 올라갑니다.

 

3. 이것이 가장 안좋은데

본사는 책상,의자, 스탠드 등 교구 프로그램만 공급하고

나머지 공사는 각 인테리어업체에 떠넘겨서 일정가격에 알아서 맞추라는 것.

-- 부실에, 공사내내 견적에 없는 것이니 하네 못하네 싸우고....

결국 창업비는 창업비대로 들고

싸우다 지쳐 만신창이되고

창업자들은 생계를 걸고 하는건데, 무책임함이 끝이 없죠.~~

 

4. 무늬만 프리미엄, 실제로는 일반 독서실

저가자재, 인기없는 구조로 해서 목공사비, 에어컨비 등을 줄이는 것..

벽돌붙여놓고 페인트만 칠한다고 프리미엄인가요?

 

 

 

실상이 이렇다 보니

10년 가야할 독서실로 부푼 희망을 가지고 창업했는데

후회막급,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희는 현장에 있다보니 현장에 작업오신분들로 부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모 프리미엄 업체에 작업하러 갈때마다

창업원장님과 직원간에 다투는 것을 본다는데,

공사 내내 불만이셨던 원장님이 공사 막바지에

얼마나 답답하셨는지 온도계 사가지고 오셔서

본사 직원과 싸운답니다.

"에어컨 잇빠이 틀었는데 온도가 이게 뭐냐? 이게 말이 되냐고..."

본사직원 왈...

"견적에 에어컨 4대, 견적대로 했는데 뭐가 잘못이냐

맘대로 해봐라.  법적대응 할테다~~!"

10년 창업의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왜 창업의 실상이 안알려질까요?

음식점은 이집 저집 자주 가서 금방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독서실 창업은 10년에 한번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광고나 업체의 말, 업체의 과장된 규모 등

만을 믿고 선택할 수 밖에 없지요

실제로 후회하는 원장님들도

어떻게서든 권리금 조금이라도 받고 넘길 생각에

안된다는 소문 날까봐

자기 독서실 안좋다는 말도 못하고 좋다고만 말해야합니다~

정말 안습입니다.ㅠㅠ 

 

폐업한 지점이 없다는 업체들도 많습니다.

 

역시 직설하면~~~~

서울 강북구 모 지역 모 프리미엄독서실

만든지 4개월 만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경기 북부 모 지역에 모 프리미엄독서실은

창업 1년 조금 넘어 폐업한 곳 있고요

독서실 창업자금이 몇억인데

폐업하겠습니까?

 

중부권 모 신도시 모 프리미엄독서실

 

광고상은 한달도 안되 만석대기였는데

1년 넘도록 만석은 커녕 70%도 넘은적 한번도 없다며

저희에게 하소연하시고  잠적하셨습니다. ㅠㅠ...

 


어반트리는 다른 프렌차이즈 업체와는 다릅니다.

독서실, 카페 창업지원 본사이지만

 

직영공사하는 인테리어업체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직접공사하는데도 과거에 보다

공사 원가가 올랐지 낮아지지 않았습니다.

 

업체들의 말대로 실제 평당가 200만원 이면

지출금은 60평에 1억2000만원,

아무리 많아도 13000만원 이어야 하지 않나요?

저희에게 열변을 토하신 대전 지역의 모 프렌차이즈 원장님

실제로 60평에 총 창업비용 17000 넘게 지출 하셨고,

모 업체에 맡기셨던 원장님은

공사 내내 4달간 싸우고, 중국산 아닌게 없다고

저희에게 AS 해달라고 부탁하시기도 하시고요

 

 

과거에는 개념과 맞는 것은 아니지만

 

공사비 하면 총 창업비용을 지칭하였습니다.

그것이 일반 고객 분들에게 더 다가가는 상식이니까요

그러나 지금의 공사비는

개념으로 돌아간듯 하지만

이것 빼고, 저것 빼고, 실제창업비용과는

차이가 있어서 소비자의 정확한 판단을 흐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정확히 구분하세요

평당가 ≠ 창업비용

또 사실 드리고 싶은말이

평당가라는 것!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실제 저희가 공사해보면

3~40년된 건물은 곰팡이 다 긁어내고

결로 안생기게 천장슬라브까지 방한하고

낡은 것 하나 하나 보수해가며 하다보면

신축건물 공사하는 것에 비해 공사비 억수로 들어갑니다.

또 100평에 공사비 1억이면 50평이면 5천만원 드나요?

실제 100평에 1억이면, 50평 7천, 200평 1억7천 들어갑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평당 얼마가 말이 되나요?.....

 

책상의자 공급하고 나머지는 하청업체(꼭 부장,본부장명함)에

알아서 하라고 던져주니 실제 공사비가 얼마가 드는지는 무의미하겠지만요...

 

예외는 없습니다.

광고 많이 하면 광고비때문에 공사비 올라가고

하청주면 하청준대로 비용 올라가고 ,

인원이 투입되면 투입되는대로 인건비 들어가고

에어컨 달면 에어컨 비용 들어갑니다.~~~~

 

아무쪼록

예산 잘짜시고, 계획 잘 세우셔서

이곳 저곳 견적 많이 받아보시고

견적서를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세요 

같은 시디즈의자도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정말 본사 말대로 잘되는지

 

본사에서 지정하는 곳 말고 다른곳 여러 곳 둘러 보시고

후회없는 멋진 창업 기원합니다.

 

긴 휴가를 마치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갑니다.

남은 더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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