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_ 공지사항

프리미엄독서실의 방향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2 조회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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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반트리 독서실 본사 대표 입니다.

앞에서는 프리미엄독서실을 창업하기 위한 비용은 실제로 얼마가 드는가?

프리미엄독서실은 어떻게 지어져야 기능적으로 좀더 완벽할까?

에 대하여 말하여 보았습니다.

 

이제 앞의 독서실의 기능과 공사가격의 문제, 이외의 것

프리미엄이 가져야 할 가치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소득과 각격의 민감도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을 조사한 표에 따르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소득수준이 낮은 경우에는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크게 나타났고,

소득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둔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 고객이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기준은 가격인가?

가격이 이 같다면 , 조금 더 좋은 기능을 선택하고

같은 기능이라면, 조금더 싼 가격의 제품을 선택하겠지요

결국 가격을 기준으로 본다면 기능이 전부가 되고,

기능만을 보면 가격이 좌우하게 됩니다.

기능과 가격이라는 것 이외에는 그 이상의 어떠한 기준도 존재하지 않게 되어버립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보면

참혹하기 그지 없죠... 에어컨 몇대에 움직이게 되고,

기능만을 쫒게 되어, 디자인너란 존재도 필요없어지게 되는 것이죠

타 독서실의 멋진 것을 그대로 복사해놓고,

열람실에 휴게실에, 냉난방, 의자,,, 기능도 비슷하고

이는 독서실 창업업체의 입장에서는

같은 가격에 시설에 좀더 많이 넣어 주는 경쟁을 하고

시설이 같다면 가격을 더 저렴하게 하는 경쟁을 하는 것이죠,

예비 원장님 입장에서는 가격대비 시설좋은 곳을 선택 하게 됩니다.

 

앞으로 말씀 드릴 내용은 시설과 기능이 당연히 좋아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시설과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른 것 운운 하는 것은 기만입니다.

프리미엄독서실의 시설과 가격이 가장 큰 선택의 요인임은 당연한 것이고

그 이상의 것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는 독서실 원장님들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원들은 같은 시설이라면 가격이 좀 더 싼 독서실을 찾을 테고

가격이 같다면 조금더 기능이 좋은 독서실을 찾을 것입니다.

반면 가격과 기능만을 기준으로 선택을 받는다면,

언제든지 동일한 기능의 더 싼 제품이 나타나면

소비자는 언제나 옮겨 가게 됩니다.

속칭 브랜드충성도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상기와 같은 점이 저희가 누누이

 "독서실들 2+1 행사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빨리 만석 채웠다고 광고 할 수 있어 좋지만

원장님 입장에서는 행사기간 중에는 이윤이 없습니다.

학생들 역시 행사기간 끝나면 바로 옮깁니다.

또 새 독서실이 행사하면 그럼 옆의 독서실들은 가만히 있을 까요?

같이 행사를 합니다. 결국 그 시장이 초토화 되는 것이죠.

낡은 시설들로 가득한 곳에서 새로 지어서 2+1 행사 하면 당연히 학생들을 끌어와서

어느정도 이윤이 생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실원들을 빼앗긴 독서실 2+1 행사 등으로 이윤이 적어져 적자로 되면

팔거나 리모델링을 하게 됩니다.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독서실자리는 독서실이 들어옵니다.

그럼 초토화 된 시장에서 새시설로 구 독서실 실원 빼앗아 왔지만

지금 옆에 새로 독서실이 생긴다면 역시 실원들을 내어 주지 않을 까요?

내어 주게 됩니다. 장담합니다.

이것은 독서실 뿐만 아닙니다.

 

곧 어반트리가 진출하게 될 시장인 커피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커피시장에서 이디야 커피, 빽다방 등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같은 기능을 가지고

스타벅스나, 할리스커피 타 브랜드 들과 훌륭히 경쟁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가에 대하여는 의문입니다.

같은 커피에 저렴한 가격.. 주머니 가벼운 우리들에게 매력적 유인으로 충분히 작용했죠.

그런데 이 매력적 "기능과 가격" 이라는 강력한 유인이 없어진다면?

이제 GS 25 나 e-mart 등지에서 1000원,12000원에 고급커피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각 편의점 브랜드마다 커피를 직접 공급하고,

한 브랜드 편의점에서는 6~7대의 고급커피자판기를 놓아 선택의 폭도 대폭 넓혀주었습니다.

우리나라 같이 편의점에도 곧 엄청난 변화가 생기겠지요.

가격과 품질로만 승부했던 COFFEE 숍에는 큰 위기일 수도 있겠고요.

 

핸드폰도

애국심에 기대는 마켓팅은 없어진지 오래이고,

기존에 기능과 가격을 무기로 삼아온 우리 시장일 수도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제품을 출시하는 삼성, 엘지의 제품과 달리

애플의 경우는 어떠한 가요?

여러가지 불편함에도 애플 사용자들은 애플을 고집합니다.

기능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신제품인 삼성 엘지제품이 기능적으로 가격적으로 뛰어납니다.

만일 중국의 샤오미 제품이 삼성 엘지 제품과 같은 기능이라면

가격이 많이 저렴하니 샤오미 제품이 선택받지 않겠습니까?

중국시장에서 삼성 엘지핸드폰의 열세나

현대자동차 등이 시장에서 철수하는 원인도

이러한 우려의 현실화 때문은 아닌지 걱정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기능 이외에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없는지?


가성비를 떠난 가심비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나 서비스업입니다.

이제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에 촛점을 맞춘

영업전략이 필요한 시기라 하겠습니다.

기존 어반트리에서 시행하고 있고

공부하는 고등학생, 공시생 등에 한정되어 있던

학습공간대여장소가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수요층과 공간구성의 변화, 그에 맞는 운영전략

이 모든 것이 난립하고 있는 프리미엄독서실 시

장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 점이라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 주시면

풍부한 내용을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premiumlibra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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